'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이 말..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맞을때도 있고..안맞을때도 있고..
요즘 내 주변에서 그넘의 사랑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들을 보면서 느끼는건...영원 불변하는 사랑은 드라마, 소설, 영화, 에니에서나 나오는거지..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다 이다.
나 역시,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정말로 사랑하고 2년동안 만났던 여자와 헤어졌고..
그거때문에 몇달을 술로 지냈으며..지금은 내가 받았던 상처만큼 그 사람도 받았을거란 확신에..
힘들어 하니까...

하지만..자기 자신을 죽이면서 상대방을 위해 계속 같이 있겠다는..그런 말은 이제 안믿는다.
옆에서 실제로 그렇게 하지만..결국 서로를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사랑이란 감정은 없어진지 오래됐고..감정적으론 헤어져야 하지만..이성적으로는 헤어지면
그에 따라올 뒷타에 어쩌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한 사람을 보면서..너무 가슴이 아프다.
오늘도 그 사람과 술한잔하고 왔는데..
역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이다....

올해 새해 소망은 정말로 나를 위한 소망이 아닌..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빌었던...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올해 한해는 항상 웃고 행복하기를..' 이였는데...
내가 너무 큰것을 바란것일까? 연초부터 다들 너무 힘들어 한다.....

화이팅 모든 사람들! 

'Monologue.. > Untit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겜만 붙잡고 사는 남친때문에 열받은 여친  (2) 2009.12.06
A part of Memory..  (6) 2009.10.31
无感  (0) 2009.05.19
대화  (0) 2009.05.16
[펌] 여친이 보낸 계약서에 대한 남친의 답변  (0) 2009.02.24
Posted by Lusny
,

호주와서 사서 쓰던 알텍랜싱 5.1체널 스피커가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었다...그래서 바꿔야지 했는데~~~~
사실 사고 싶던건 JBL 크리쳐3...-ㅅ-
5.1은 이제 솔직히 별 의미 없고해서 차라리 좀 비싸게 주고 괜찮은 2.1을 사자라고 생각을 예전부터 했었다..
거기에 크리티컬은 살만한 5.1이 대부분 로지텍아니면 크리에이티브...정말 싫어하는 브랜드중하나이고...
로지텍음질은 나에겐 정말 거지같기때문에...즐...크리에이티브는 한번도 안써봤는데..좀 맘에 안들고...

사실 한국에 있을때처럼 리시버를 사서 물릴까했는데...아, 이거 응근히 짐되고...돈도 돈이고...
사면 클립쉬를 사고 싶은데...얼마전에 차를 질러서..-ㅅ-;;;

좀 더 알아보니 사운드스틱이 더 좋다더라....그래서 검색 신공 발휘...여러군데 발견했고...아는 분의 정보로...
아마존에서 40% 세일을 하길래 질렀다. 사실 호주에서 사면 $300이 넘어갔는데....
아마존에서 우송료 포함해서 호주달러로 환산하니 $180(호주달러가 미국달러보다 비싸..ㅠ_-)...
"어머 이건 질러야되! " 하며 질렀다...완전 좋은 기회 아닌가? -ㅅ-

아마 이스터 세일로해서 꽤 한거 같은데(지금은 37%)...배달 예정일이 4월 28일...엉엉..ㅠ_-
기다렸는데...역시나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DHL....난 한번도 DHL한테 배달을 받은적이 없다..-_-
항상 디팟가서 내가 직접 픽업해왔다는...FeDex나 EMS, UPS등등은 항상 잘 배달해주는데..이넘의 DHL은 나하고 무슨
왠수를 졌는지.....
배달안와서 전화했더니..내일 내일 하더니..결국 하는말...."너 아이템 잃어버렸음..-ㅅ-...미안..-_-/"
왓더헬.....
아마존에 전화...하루만 더 기다려서 안받으면 풀리펀드나 리플래스먼트 해준다더라..시스템에 그렇게 되어있다고...
하루 더 기다려서 DHL한테 아이템 로스트 컨펌받고 바로 아마존 전화...
리플래스먼트 요청...근데 어랏?
풀리펀트+리플래스먼트...ㅋㅋㅋㅋㅋㅋㅋ

공짜로 얻었음...크하하하...그리고 저번주 목욜에 쉬핑해서 오늘 받았음...ㅋㅋㅋ
아 완전 기분짱..-ㅅ-...오래 기다렸지만 공짜로 생겨서 완전 기분짱...

사용해보니 소리는 확실히 예전보다 좋고(사실 산 이유가 유닛이 4개씩 박혀있어서..-ㅅ-)...
우퍼도 대박...사람들 리뷰를 보면 호불호가 갈려서 좀 걱정했는데..사운드는 대만족...
약간의 부밍이 있긴하지만...플라스틱한테 몰 바라나...원목도 아닌데..-ㅅ-
사운드는 이정도면 최상급은 아니여도 상급이다. 컴터용 스피커에서 이정도면 최상급...
Hi-Fi 아닌 이상 이정도면 최상급이다. 완전 만족중!!!
LED도 사진에선 파랑이여서 좀 걱정했는데..흰색이다. 내차의 LED도 흰색!
남자라면 당근 빨강과 흰색이다!
남자의 색은 핑크! 레드! 와이트!!!!!

'Monologue.. > Favorit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A4 질렀음  (2) 2011.03.01
Max Factory Vocaloid 1/8 피규어 - 하츠네 미쿠  (1) 2010.07.09
엑시아 이그니션 모드 가조립..  (0) 2009.10.12
PG 더블오 발매일이...  (0) 2009.10.09
요즘 다시 하는 것..  (0) 2009.08.16
Posted by Lusny
,

인증샷.
앞으론 다신 동양차 안탈테닷...부르르르르르....
여테까지 사기당한 기분...-ㅅ-
Posted by Lusny
,
이거..나름 한정판식으로 나왔다..
올해 초인가에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했다가..너무 오래 걸려서 잊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날라온 메일..담주에 발매~ 지를라면 질러~
질러줬음..ㅠ_-

보컬로이드중에서 제일 인기있는 하츠네 미쿠를 사이버틱하게 리디자인해서..완전 다른 모습이 되었지만..
이건 이것 나름의 섹시미가..-ㅅ-;;;


생각외로 꼼꼼하게 포장되어있었다..박스는 무지큼..사이즈는 27cm라함..





고정은 베이스에 나온 쇠부분에 한쪽 발을 꼽고, 다른 발의 무릎을 베이스에 고정하는 방식이다.
고정이 잘될까? 하고 걱정했는데..나름 잘되서 만족중..


요즘 대륙 아주머니들의 도색실력이 많이 늘었는지..도색미스 같은건 없었다..-ㅅ-





그리고....
이젠 구하고 싶어도 못구하는...그것....

쨔쟌~ 화이트 데이 초회한정판~~~
둘다 구하니라 쵸큼 힘들었음..ㅋㅋㅋ

'Monologue.. > Favorit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rman Kardon Sound Stick 3  (0) 2011.05.09
A4 질렀음  (2) 2011.03.01
엑시아 이그니션 모드 가조립..  (0) 2009.10.12
PG 더블오 발매일이...  (0) 2009.10.09
요즘 다시 하는 것..  (0) 2009.08.16
Posted by Lusny
,

이거 절라 쇼킹..요즘 유튜브에서 난리...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새벽3시..하지만 남친은 겜중..학교도 안가, 세금도 안내..일도 안해..
하루종일 겜만 붙잡고 늘어져...
거기에 여친 열받아서 플삼이 박살..-ㅅ-...
집보니 절라 잘해놓고 사는데..여자는 대륙여성같고..남자는 양키...
여자가 집이 잘사는 듯..-_-...
그러니 여자가 남자 계속 먹여 살린거 같음..-ㅅ-

나도 조심해야지..요즘 여친이 날 보는 눈이 매서움...ㅠ_-
그래서 PSP 블로섬 핑크와 리틀 빅 플라넷 앵겨줬음...=_=

'Monologue.. > Untit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원한 사랑은 없다  (0) 2012.02.22
A part of Memory..  (6) 2009.10.31
无感  (0) 2009.05.19
대화  (0) 2009.05.16
[펌] 여친이 보낸 계약서에 대한 남친의 답변  (0) 2009.02.24
Posted by Lusn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uthbank, Brisbane, QLD, Australia

사용자 삽입 이미지
DFO, near Brisbane Airport, QLD, Australia

'Monologue.. > Untit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원한 사랑은 없다  (0) 2012.02.22
겜만 붙잡고 사는 남친때문에 열받은 여친  (2) 2009.12.06
无感  (0) 2009.05.19
대화  (0) 2009.05.16
[펌] 여친이 보낸 계약서에 대한 남친의 답변  (0) 2009.02.24
Posted by Lusny
,
일본에 예약걸어놓고 나오자마자 배송받은건데....
이제서야 가조완료...조립시작한거도 한 1달됐는데..겨우겨우 이제 가조했다..
데칼은 귀찮아서 파스~
먹선만해도 어디야...
덕분에 범용스탠드까지 하나 까서 조립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들고 나니 이쁘긴 이쁨...개인적으로 더블오의 기체 디자인이 정말 획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주세기에서 제타건담도 획기적이긴 했는데...더블오에서 나온 기체들만큼 멋지진 않다고 생각한다.

이제 담은 몰만들어야되나...아마 일반판 엑시아를 다시 만들어서 리페어 모드로 꾸밀듯...ㅠ_-
아 똑같은거 만들기 절라 귀찮;;;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VF-25 편대 구성한다고 다 구입해놨는데..이거 언제 만드나.....

아직 미개봉이 PG 2개를 포함해서 18개 있다능;;;

'Monologue.. > Favorit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A4 질렀음  (2) 2011.03.01
Max Factory Vocaloid 1/8 피규어 - 하츠네 미쿠  (1) 2010.07.09
PG 더블오 발매일이...  (0) 2009.10.09
요즘 다시 하는 것..  (0) 2009.08.16
Mr.children - 口笛(구치부에 - 휘파람)  (0) 2009.05.24
Posted by Lusny
,
사진은 루리웹에서 퍼왔음...

올해의 2번째 PG(첫번째는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는 더블오이다...
솔직히..더블오의 기체 디자인이 열라 매력적이라 기대했는데...이건 뭥미...PG같은 느낌은 없고...
왜케 개미허리..=_=
모 그래도 살꺼지만;;; PG아스트레이도 한정판으로 샀고...후훗...sㅡ_-z
작년 캐러하비 한정판 G-3도 샀고...MG엑샤 한정판도 샀고....요즘 한정판에 맛들려서 미치겠다;;;
이거도 초회한정판으로 예약 걸어놨다능...클리어 파츠 준다해서..=_=

근데 좀 실망....그리고 발매일이 내 생일....11월 28일.....누가 생일 선물로 줄 사람없나? -_-;;
이런 우연 만나기 힘든데..-ㅅ-

더 많은 사진은 여기!! 로..
Posted by Lusny
,
사는게 너무 바쁘고 힘들었어서, 블로그도 안하고 지내다..이제야 숨을 돌릴 만한 여유가 생겨..
다시 들렀다가 그냥 가기 아쉬워(?) 글하나 끄적대본다.

(그러고보니 항상 체크하던 율레형의 블로그도 닫히고...슬슬 아는 사람들이 다 블로그 닫는구나..)

어제부터 만들기 시작한(만들기 시작했다해도..한 30분 끄적댔음) 건프라...
방 3개짜리 집으로 이사하고 건담방(침실, 컴퓨터방이 또 있다)이라 명명한 방에 널부러진 건담박스중에 하나 끄집어서 만들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는 이렇게 널부러트릴라고 한게 아니였는데....원래는 잘 만들어서 진열장에 차곡 차곡 놓을라고 했는데..
지금 있는건 리볼텍 진 겟타, VF-25 미셀커스텀(혼시리즈로 잘못와서;;;)과 윙버카(데칼은 귀찮아서 파스)..
그리고 PG스트라이크+에일팩(에일팩에 데칼은 역시 귀찮아서;;)뿐이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언제 다 만드나...아직 안만든 PG도 2개(아스트레이 한정판, 스트라이크 루즈)가 있는데..
더 귀찮은건 조이드 세이버 타이거와 VF-25들;;;

MG엑시아는 리페어 모드와 일반모드를 해보고 싶어 이그니션 모드(한정)과 일반판을 샀는데..
우선 요놈이 런너가 적으니 이것부터 후딱 해치워야 겠다 싶어서 꺼냈는데...가만 생각하니..
연짱 2개 같은걸 만들어야되서 벌써 질리고 있다능;;;;

일단 가슴과 GN드라이브만 만들어놓고 LED가지고 놀고있다능...
LED에 전지가 4개 필요한데 이베희여사네서 벌크로만 팔아 10개를 사버렸다능..남는 6개 모에 쓸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머진 언제 만들지....벌써 급귀찮아져 버렸다..=_=

요즘은 사놓고 만들지도 않구..(스트라이크 프리덤은 무기 만들기 귀찮아서 소체만 만들고 봉인;;)
걍 탑만 쌓아간다는..거기에 한정판에 혹해서 한정판은 무조건 지르고 있어서.....=_=
나중에 날잡고 쭈구리고 앉아서 도닦는 기분으로 열심히 만들어야겠다...

근데..사진 찍으러 갈시간도 없잖아? 구백이 산지 1년 다되가는데..컷수는 3539가 마지막이구나..-ㅅ-
과연 미러 교체는 언제 할건가?;;

'Monologue.. > Favorit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엑시아 이그니션 모드 가조립..  (0) 2009.10.12
PG 더블오 발매일이...  (0) 2009.10.09
Mr.children - 口笛(구치부에 - 휘파람)  (0) 2009.05.24
렌즈영입  (2) 2009.05.07
PG Astray  (2) 2009.04.07
Posted by Lusny
,


口笛 Mr.Children 作詩 / 作曲: 櫻井和壽 編曲/小林武史, Mr.Children 賴り無く二つ竝んだ不ぞろいの影が (타요리나쿠 후따츠 나란다 후조로이 카게가) 의지할데 없이 둘이 늘어서 가지런하지 않은 그림자가 北風に搖れながら延びてゆく (기타카제니 유레나가라 노비떼유쿠) 북풍에 흔들리며 길어져가네 でこぼこのまま膨らんだ君への想いは (데코보코노마마 후쿠란다 기미에노 오모이와) 울퉁불퉁한채로 부풀어오른 너를 향한 생각은  この胸のほころびから顔を出した (코노 무네노 호코로비카라 카오오 다시따) 이 가슴의 갈라진 틈새로 얼굴을 내밀었어 口笛を遠く 永遠に祈る樣に遠く 響かせるよ (구치부에오 도오쿠 토와니 이노루요오니 도오쿠 히비카세루요) 휘파람을 멀리 영원함에 기원하듯 멀리 울려퍼지게 하네 言葉より確かなものに ほら  (고또바요리 타시카나모노니 호라) 말보다도 확실한 것에 그래 屆きそうな氣がしてんだ (토도키소오나 키가시뗀다) 닿을듯한 기분이 들어 さあ 手を繁いで  (사아 떼오 츠나이데) 자- 손을 잡고 僕らの現在が途切れない樣に (보쿠라노 이마가 토기레나이요오니) 우리들의 현재가 멈추지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體 (소노 카오리 소노 카라다) 그 향기 그 육체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소노 스베떼데 보쿠와 이키카에루) 그 전부에 의해 나는 다시 태어나네 夢を摘むんで歸る畦道  (유메오 츠문데 카에루 아제미치) 꿈을 꺾고 돌아오는 밭두둑길에 立ち止まったまま (타치도맛따마마) 멈춰선채로 そしてどんな場面も 二人なら笑えますように (소시떼 돈나 바멘모 후따리나라 와라에마스요오니) 그리고 어떤 장면에서도 두사람이라면 웃을 수 있도록 無造作にさげたかばんに タネが詰まっていて (무조오사니 사게따 카방니 타네가 츠맛떼이떼) 아무렇게나 든 가방에 씨앗이 가득차있어 手品の樣 ひねた僕を笑わせるよ (테지나노요오 히네따 보쿠오 와라와세루요) 요술처럼 조숙한 나를 웃게하잖아 形あるものは次第に姿を消すけれど (카타치아루 모노와 시다이니 스가따오 케스케레도) 형태가 있는 것은 차츰 모습을 없앤다해도 君がくれた この溫もりは消せないさ (키미가 쿠레따 코노 누쿠모리와 케세나이사) 네가 주었던 그 따뜻함은 사라지지 않을거야 いつもは素通りしてたベンチに座り 見渡せば (이츠모와 스도오리시떼따 벤치니 스와리 미와따세바) 언제나 그냥 지나쳐버렸던 벤치에 앉아 바라보면 よどんだ街の景色さえ ごらん 愛しさに滿ちてる (요돈다 마치노 게시키사에 고란 이또시사니 미치떼루) 가라앉은 거리의 풍경조차 봐요 사랑스러움으로 가득차있어 ああ 雨上がりの遠くの空に虹が架かったなら (아아 아메아가리노 도오쿠노 소라니 니지가 카캇따나라) 아- 비가 내리는 먼 하늘에 무지개가 걸렸다면 戶惑いや 不安など (도마도이야 후안나도) 당황스러움이나 불안 쯤은 簡單に吹き飛ばせそうなのに (칸딴니 후키토바세소오나노니) 간단히 불어 날려버렸을 텐데 乾いた風に口笛は 澄み渡ってゆく (카와이따 카제니 구치부에와 스미와땃떼유쿠) 매마른 바람에 휘파람은 맑게 개어가고 まるで世界中を優しく包みこむように (마루데 세까이쥬우오 야사시쿠 츠츠미코무요오니) 마치 온세상을 부드럽게 둘러싸듯이 子供の頃に (코도모노 코로니) 어린 시절에 夢中で探してたものが (유츄우데 사가시떼따 모노가) 꿈속에서 찾고 있었던 것이 ほら 今 目の前で手を廣げている (호라 이마 메노 마에데 떼오 히로게떼이루) 그래 지금 눈앞에 팔을 벌리고 있어 怖がらないで踏み出しておいで (코와가라나이데 후미다시떼 오이데) 두려워하지 말고 디뎌나아가봐 さあ 手を繁いで 僕らの現在が途切れない樣に (사아 떼오 츠나이데 보쿠라노 이마가 토기레나이요오니) 자- 손을 잡고 우리들의 현재가 끝나지 않도록 その香り その身體 その全てで僕は生き返る (소노 카오리 소노 카라다 소노 스베떼데 보쿠와 이키카에루) 그 향기 그 육체 그 전부에 의해 나는 다시 태어나네 夢を摘むんで歸る畦道 立ち止まったまま (유메오 츠문데 카에루 아제미치 타치도맛따마마) 꿈을 꺾어 돌아오는 밭두둑길에 멈춰선 채로 そしてどんな場面も二人で笑いながら (소시떼 돈나 바벤모 후따리데 와라이나가라)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두사람으로서 웃는다면 優しく響くあの口笛のように (야사시쿠 히비쿠 아노 구치부에노 요오니) 부드럽게 울리는 저 휘파람처럼

- 가사출처: 네이버 -


언제들어도 너무나 좋은 미스터 칠드런의 노래..가사가 정말 가슴에 하나하나 맷힌다.
제일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언제까지나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계속 불러줬으면 좋겠다.

'Monologue.. > Favorit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PG 더블오 발매일이...  (0) 2009.10.09
요즘 다시 하는 것..  (0) 2009.08.16
렌즈영입  (2) 2009.05.07
PG Astray  (2) 2009.04.07
티파니(소녀시대) - 나 혼자서  (0) 2009.03.26
Posted by Lus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