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서 사서 쓰던 알텍랜싱 5.1체널 스피커가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었다...그래서 바꿔야지 했는데~~~~
사실 사고 싶던건 JBL 크리쳐3...-ㅅ-
5.1은 이제 솔직히 별 의미 없고해서 차라리 좀 비싸게 주고 괜찮은 2.1을 사자라고 생각을 예전부터 했었다..
거기에 크리티컬은 살만한 5.1이 대부분 로지텍아니면 크리에이티브...정말 싫어하는 브랜드중하나이고...
로지텍음질은 나에겐 정말 거지같기때문에...즐...크리에이티브는 한번도 안써봤는데..좀 맘에 안들고...

사실 한국에 있을때처럼 리시버를 사서 물릴까했는데...아, 이거 응근히 짐되고...돈도 돈이고...
사면 클립쉬를 사고 싶은데...얼마전에 차를 질러서..-ㅅ-;;;

좀 더 알아보니 사운드스틱이 더 좋다더라....그래서 검색 신공 발휘...여러군데 발견했고...아는 분의 정보로...
아마존에서 40% 세일을 하길래 질렀다. 사실 호주에서 사면 $300이 넘어갔는데....
아마존에서 우송료 포함해서 호주달러로 환산하니 $180(호주달러가 미국달러보다 비싸..ㅠ_-)...
"어머 이건 질러야되! " 하며 질렀다...완전 좋은 기회 아닌가? -ㅅ-

아마 이스터 세일로해서 꽤 한거 같은데(지금은 37%)...배달 예정일이 4월 28일...엉엉..ㅠ_-
기다렸는데...역시나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DHL....난 한번도 DHL한테 배달을 받은적이 없다..-_-
항상 디팟가서 내가 직접 픽업해왔다는...FeDex나 EMS, UPS등등은 항상 잘 배달해주는데..이넘의 DHL은 나하고 무슨
왠수를 졌는지.....
배달안와서 전화했더니..내일 내일 하더니..결국 하는말...."너 아이템 잃어버렸음..-ㅅ-...미안..-_-/"
왓더헬.....
아마존에 전화...하루만 더 기다려서 안받으면 풀리펀드나 리플래스먼트 해준다더라..시스템에 그렇게 되어있다고...
하루 더 기다려서 DHL한테 아이템 로스트 컨펌받고 바로 아마존 전화...
리플래스먼트 요청...근데 어랏?
풀리펀트+리플래스먼트...ㅋㅋㅋㅋㅋㅋㅋ

공짜로 얻었음...크하하하...그리고 저번주 목욜에 쉬핑해서 오늘 받았음...ㅋㅋㅋ
아 완전 기분짱..-ㅅ-...오래 기다렸지만 공짜로 생겨서 완전 기분짱...

사용해보니 소리는 확실히 예전보다 좋고(사실 산 이유가 유닛이 4개씩 박혀있어서..-ㅅ-)...
우퍼도 대박...사람들 리뷰를 보면 호불호가 갈려서 좀 걱정했는데..사운드는 대만족...
약간의 부밍이 있긴하지만...플라스틱한테 몰 바라나...원목도 아닌데..-ㅅ-
사운드는 이정도면 최상급은 아니여도 상급이다. 컴터용 스피커에서 이정도면 최상급...
Hi-Fi 아닌 이상 이정도면 최상급이다. 완전 만족중!!!
LED도 사진에선 파랑이여서 좀 걱정했는데..흰색이다. 내차의 LED도 흰색!
남자라면 당근 빨강과 흰색이다!
남자의 색은 핑크! 레드! 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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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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