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이 말..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맞을때도 있고..안맞을때도 있고..
요즘 내 주변에서 그넘의 사랑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들을 보면서 느끼는건...영원 불변하는 사랑은 드라마, 소설, 영화, 에니에서나 나오는거지..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다 이다.
나 역시,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정말로 사랑하고 2년동안 만났던 여자와 헤어졌고..
그거때문에 몇달을 술로 지냈으며..지금은 내가 받았던 상처만큼 그 사람도 받았을거란 확신에..
힘들어 하니까...

하지만..자기 자신을 죽이면서 상대방을 위해 계속 같이 있겠다는..그런 말은 이제 안믿는다.
옆에서 실제로 그렇게 하지만..결국 서로를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사랑이란 감정은 없어진지 오래됐고..감정적으론 헤어져야 하지만..이성적으로는 헤어지면
그에 따라올 뒷타에 어쩌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한 사람을 보면서..너무 가슴이 아프다.
오늘도 그 사람과 술한잔하고 왔는데..
역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이다....

올해 새해 소망은 정말로 나를 위한 소망이 아닌..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빌었던...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올해 한해는 항상 웃고 행복하기를..' 이였는데...
내가 너무 큰것을 바란것일까? 연초부터 다들 너무 힘들어 한다.....

화이팅 모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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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절라 쇼킹..요즘 유튜브에서 난리...
대화 내용을 들어보면 새벽3시..하지만 남친은 겜중..학교도 안가, 세금도 안내..일도 안해..
하루종일 겜만 붙잡고 늘어져...
거기에 여친 열받아서 플삼이 박살..-ㅅ-...
집보니 절라 잘해놓고 사는데..여자는 대륙여성같고..남자는 양키...
여자가 집이 잘사는 듯..-_-...
그러니 여자가 남자 계속 먹여 살린거 같음..-ㅅ-

나도 조심해야지..요즘 여친이 날 보는 눈이 매서움...ㅠ_-
그래서 PSP 블로섬 핑크와 리틀 빅 플라넷 앵겨줬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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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bank, Brisbane, QLD,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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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O, near Brisbane Airport, QLD,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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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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无感

Monologue../Untitle 2009. 5. 19. 17:26
메이 언니, 가끔씩 언니가 너무 슬퍼보여요...
우리 아빠는 아무 감정이 없었는데...
아무런 감정도요...
그것 보다는 슬픈 게 나은 것 같아요...

꿀벌 한 마리는 꽃잎 한 장보다 가볍단다...
하지만 자기보다 무거운 걸 지고 날 수 있지...
하지만 4, 5주 밖에 살지 못해...

어떤 때는 아무 것도 못 느끼는 게
살아가는 방법이 되기도 한단다...

<The Secret Life of Bees 中>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살아도 사는게 아니야, 숨을 쉬어도 숨을 쉬는게 아니야, 먹어도 먹는게 아니야...
잠을 자고 싶어도, 너무 많은 것들 때문에 잠을 잘 수 없게 된지 얼마인지도 이젠 몰라...
계속 많은 일들때문에 괴로워하며 뒤척이다가 정신을 잃게 되고 마침네 잠을 자는 것..
하지만 알람을 어김없이 울려, 이젠 나에게 잠이란 달콤한 꿀은 더이상  허용되지 않는 다는 걸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喜, 怒, 哀, 樂...이런 감정없이 살 수 있다면....

하루, 하루 시간이 가는 것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24시간 이란 것이 이렇게 길줄은 예전엔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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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Monologue../Untitle 2009. 5. 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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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사는 동물이 아니라 함께 사는 동물이라고 했다.
그래서 사람은 서로간의 대화를 할 수 있는것 같다.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교환하며 공감할수 있기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각기 틀린 얼굴이며, 생각도 모두 다르다.
따라서 대화를 통해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말을 하지 않으면 알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대화를 할때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서 일을 그르칠수도, 잘되게 할수도 있다.

더군다나, 남녀사이라면 더욱더 많은 대화가 필요한것 같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평생 이해할수 없다고 하지 않는가?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라고....

모든 대화에는 많은 뜻이 함축되어있고,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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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글은 여친이, 빨간색은 남친이, 색글이 아닌건 내 의견.

좀 ㅎㄷㄷ하다..이런 여친이라면 걍 인조이로만 만나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는..결혼은 이런여자하고 하면 피곤할듯 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싸우거나 트러블이 생기거나 하면 즉시 먼저 사과하고 푼다. & 화해를 시도한다. 

[먼저 화낸 쪽이 사과하고 화해를 시도한다. 시댁이나 친구들에게 뒤에서 내 욕하지 않는다.]

남자의견 동감.


2. 담배 끊는다. 

[스타벅스 커피, 레드망고 끊는다.]

담배는 몸에 나쁜거니 끊겠다.


3. 게임 끊는다. 

[드라마 끊는다.]

취미생활을 존중해달라. 하지만 내가 게임을 끊어야 된다면, 너도 드라마, 영화, 별다방 끊어라.


4. 매일 10번 이상씩 안아주고 10번 이상씩 뽀뽀해준다.


[좋다.]

동의


5. 집안 일은 반반씩 분담한다. 

[좋다. 근데 너도 맞벌이한다.]

너가 일안하고 집에만 있는다면 집안일은 너가 해라. 퇴근후나 휴일 도와줄순있다. 대신 너가 일하면 무조건 반반이다. 내가 남자니 힘쓰는건 내가 하겠다.


6. 아이가 생기면 아이와 하루에 1시간 이상 함께 놀아주고 3시간 이상 함께 지낸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한번 해보자.]

동의, 하지만 아이는 가지고 싶지 않다.


7. 저녁 식사는 집에 들어와서 함께 한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한번 해보자.]

일 하다보면, 안될때가 있다. 그럴땐 미리 최소 2~3시간전에 연락하겠다.


8. 2주에 한 권 이상 책을 읽는다.(컴퓨터 관련서적, 만화책, 게임책, 기타 불순한 서적 제외) 

[너도 2주에 한 권 이상 책을 읽는다.(여성잡지 제외)]

내 걱정말고 너 걱정이나 해라, 난 독서가 취미인 사람이다. 너보다 내가 여테까지 본책이 더 많을꺼다. 너도 책읽어라.


9. 항상 같이 시장 본다.(단, 내가 괜찮다고 할 때는 예외) 

[근데 시장 볼 때 물건 반반씩 든다]

좋다. 시장보는거 좋아한다. 단, 너만 먹는건 조금만 사라. 왠만하면 같이 먹는걸 많이 사자.



10. 아침에 같이 산책한다

[돌아오는 길에 레이스 뛰어서 집에 늦게 도착하는 쪽이 하루 식사/설거지 당번]

아주 좋다, 다만 전날 늦게 들어왔거나, 특별한 일이 있었을시에는 예외로 해줘라.


11. 책상과 컴퓨터 책상 위는 항상 깨끗하게 정리한다. 

[얼굴과 몸매는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

당연, 대신 너도 깨끗하게 유지해라.


12. 빨래할 옷은 빨래통에 입던 옷인데 더 입을 옷은 개어 놓거나 옷걸이에 걸어 놓는다

[알겠다.]

당연하다.


13. 물건은 항상 제 자리에 놓는다. 

[알겠다.]

당연하다.


14.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외식한다. 

[차 언제 사냐고 구박하지 않는다.]

벌이를 봐서 1달에 한번으로 하자. 일단 돈부터 모아야 되지 않겠냐.


15. 3개월에 한 번 이상 여행 간다. 

[집 언제 사냐고 구박하지 않는다.]

내가 여행을 엄청 좋아하지만, 벌이를 봐서 여유를 보고 하자. 돈 모아야 된다.


16. 재활용은 철저히 한다. 

[알겠다.]

알았다.


17. 귀가 시간을 엄수한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한 번 해보자.]

알았다, 하지만 특별한 일이 있을경우는 예외로 해줘라.


18. 집에 손님(친구, 친척등)을 데려올 때는 사전에 몇일 전, 여의치 않으면 최소한 세 시간 전에 연락을 하고 허락을 맡은 후 허락받은 것에 대해서만 초대한다. 

[너도 마찬가지]

알았다, 하지만 너도 마찬가지다.


19. 몸무게는 85Kg 이하로 항상 유지한다. 

[몸무게는 50Kg 이하로 항상 유지한다.(임신 때 빼고)]

걱정마라, 뚱뚱한거 미칠듯이 싫어한다. 대신 임신 빼고 똥배나오면 죽는다. 똥배관리 잘해라.


20. 제사 끝난 후 일주일간 집안 청소, 빨래, 설거지를 다 도맡아 한다. 

[처가 다녀온 후에는 일주일간 집안 청소, 빨래, 설거지 등 니가 다 한다.]

차남이라 괜찮다. 하지만 너도 너네 오빠나 동생한테 똑같이 말해라. 그리고 너네 식구 왔다가면 너가 1주일 다해라.


21. 학사 학위 2년 만에 딴다. 

[너도 맞벌이하면서 같이 따보자.]

이미 가지고 있는데 몰 또 따란 소리냐. 따야 된다면 너도 똑같이 2년만에 따라.


22. 모든 재산은 항상 공동명의로 한다. 

[알겠다. 단, 결혼해서 집에서 돈 가져올 때 똑같은 액수로 가져온다.


용돈은 각자 월급의 10% 혹은 같은 비율로 한다.]

알겠다. 대신 들어가는 돈은 너도 똑같이 50%로 해라. 그게 아니라면 비율로 따져서 올린다.


23. 집은 항상 깨끗하게 해놓는다. 

[알겠다.]

알겠다, 너도 깨끗하게 해라.


24. 6개월에 한 번씩 스케일링 받는다. 

[너도 6개월에 한 번씩 받아라.]

너도 받아라.


25. 매일 안마, 발마사지 해 준다. 

[내가 10분 해 주면, 너도 10분 해 줘라.]

너도 해줘라.


26. 토익 900점 이상 받기. 

[너도 맞벌이하면서 같이 해보자.]

너나 받아라. 난 이미 있다. 모르긴 몰라도, 내가 너보다 영어 훨씬 잘할꺼다.


27. 밥 먹고 난 식탁은 바로 치우기. 

[대신 음식준비, 설거지는 니가 한다.]

알겠다. 하지만 내가 음식준비했으면 너가 치우고 설겆이 해라. 너가 준비했으면 내가 하겠다.


28. 물건 살 때는 3만원 이상 고가의 물건일 경우 항상 허락 받고 사오기. 

[반사! 반사! 반사!]

너도 마찬가지다.


29. 물건 사거나 물건을 사고난 후, 또는, 돈을 쓴 후에는 항상 영수증 끊어오기. 

[반사! 반사! 반사!]

알겠다. 너도 마찬가지다. 나중에 몰래 산거 걸리면 죽는다.


30. 카드는 만들지도 않고 쓰지도 않기. 

[명품은 사지도 말고 입지도 말기]

원래 카드 안좋아하고 대출받는거도 안좋아한다. 너도 카드 만들지도 말고 쓰지도 마라. 현찰없으면 아예 쓸생각 말아라.


31. 지금 산책하는 산책로 근처로 집을 산다. 

[집 살 때 니가 50% 부담한다.]

알았다. 대신 집값만큼 너도 혼수 준비해와라. 전자제품은 철지난 할인품 사오면 혼난다. 최신모델로 사와라. 개인적으로 S사의 것을 좋아한다.


32. 늦게 되면 행선지를 확실히 할 것 & 친구 찾기 프로그램 등록하기. 

[알겠다.]

당연하다. 너도 마찬가지다.


33. 일요일은 함께 교회에 간다. 

[교회 갔다 와서 같이 야구, 축구, 농구(시즌별로) 구경하러 나간다.]

알겠다. 대신 교회 끝나면 바로 집에 오기다.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하루종일 있는거 싫어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이런 생각하는 여자 많단다..=_= 내가 결혼한다면 무조건 똑같이 반반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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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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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다른 오늘은 있어도,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때문이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내일의 친구가 될 수 도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보게되고 겪게되니, 인생무상이더라...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됐는지, 올수밖에 없게 됐는지는 나는 당사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당사자는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아니 믿고 싶다. 정말로...

어른들이 하신 말씀중에 인생을 살면서 단 한사람 진정한 친구를 얻으면 세상을 다 가진거고,
단 한사람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을 얻으면 세상을 지배한다 하였다.
그만큼 인간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 짤은 브리즈번 스토리브릿지 근처. 만지면 커짐 *











단하나 바라는게 있다면 제발 이제는 Shut the fuck up하고..
진실을 좀 말해줄래? 응? 나름 머리를 써도 다 보여, 너만 모르지...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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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DSLR시장을 보면 참 재미있다.
아주 지대로 진흙탕 싸움이다..ㅎㅎㅎ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요즘 최대의 화두는 Sony의 a900 vs Canon 5D mk2 vs Nikon D700 이다.
3기종이 가격도 엇비슷(D700은 더 싸다)하고 성능도 엇비슷(D700은 화소가 절반수준)해서 많이 비교하고 있다.

일단 a900이야 Sony의 Flag ship이고..5D mk2와 D700은 보급형 Full frame 보디다.

처음 a900의 데모보디가 떴을때...엄청난 노이즈에..소니팬들은 캐실망하고...
니콘하고 캐논에선 막 웃어제꼈다. 그럼 그렇지 소니주제에~, 걍 TV나 만들어ㅋㅋㅋ 이런식으로 ㅎㅎㅎ
근데 막상 뚜껑열어보니..어랍쇼? 데모보디는 연막작전이였다능..ㅋㅋㅋ

솔직히 깔게 거의 없었지..라이브뷰 안되는거, 동영상 안되는거..고감도 노이즈정도와...마빡의 Sony마크 정도..ㅋㅋ

D700이야 워낙 대단한 놈이라..Graycast문제 빼곤 까일게 없었고..실제로 지인의 D700을 쪼물딱 대보니 확실히 부러운 면이 많더라..
거짓말 안보태고 계속 기변뽐뿌 느꼈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5D mk2가 나왔다..그런데......
캐안습...ㅋㅋㅋㅋ
벤딩노이즈, 블랙돗, 여전한 구라핀(샘플샷 조차도 핀 안맞는건 어쩔거야..ㅋㅋ), a900하고 가격차이 거의 없으면서 시야율도 100%가 안되는 뷰파인더, 5D에서 전혀 변한게 없는 AF 시스템 등등...캐실망...

캐빠들은 한국만 있는게 아니라 전세계에 있더라...
니콘 D90이 MF방식의 동영상 들고 나왔을때 전세계 캐빠들의 공통의견..
'DSLR이 똑딱이냐? 동영상따위가 DSLR에 왠말이냐' 근데 5D mk2에 넣는다니까 '우왕국, 역시 캐논 킹왕짱~' 미친..-_-

a300, a350에 라이브뷰+틸트 액정넣었을때 캐빠들의 반응
'DSLR의 로망은 뷰파인더인데! 무슨 똑딱이도 아니고!'
a900에 라이브뷰 안넣는다니까 '요즘 DSLR에 무슨 라이브뷰도 없어!' 병신들..-ㅅ-

'캐논은 저렴하고 다양한 렌즈군이 많아서 최고다.'
그 저렴한 렌즈중 쓸만한 건 몇개나 되냐? =_=;;;
니콘이나 소니처럼 고급렌즈군 가격은 너네도 만만치 않다..오히려 더 구리면서..
혹자들은 L렌즈의 L은 'Low price, Low quality'의 약자라고 한다고...
실제로 소니(미놀타)의 G렌즈와 니꼬르 AF-S렌즈보다 L렌즈가 성능은 쳐진다고..=_=...칼자이쯔에는 비교불가..급이 틀리기땜시..

예전 5D mk2 발표회때 왜 AF시스템 개선 안했냐 하니까 한말이...
"사용자의 요구가 없었기 때문에..." 대박인정..-_-b
요구가 없으면 개발하려는 마인드는 짱깨통에 쳐박아 버린것이냐..=_=

결국 5D mk2의 벤딩노이즈, 블랙돗 문제는 CMOS센서의 자체 문제이기 때문에 다시 설계해야 되는데 그렇게는 못하겠고..펌웨어업으로 수정한다면 화질저하를 가져오니까..그냥 대충써...이게 캐논의 결론인데...멋지다...비즈니스 마인드...
하긴 그렇게 안하면 돈 못벌지...
제일 대박인건 이런 문제가 한국에서만 있는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있는데 캐논 본사의 입장은 '사용자로부터 들은 얘기가 거의 없다. 따라서 모른다.' 쵝오..>_<b

5D mk2와 제일 비슷한 스펙의 카메라는 a900이고 비교를 해보면 동영상기능, 고감도 노이즈빼곤 a900의 압승. 캐논 올해 한해는 발리는구나...
450D a300, a350한테 발려, 50D D90한테 발려...야심작 5D mk2 a900한테 발리고 있어..
물론 팔리기야 많이 팔리겠지..워낙 빠심이 두터운 회사니....
근데 말야..그렇게 빠심으로 팔아줘도, 빠심이 두터워도...캐빠들이 캐논이 되는게 아닌데...왜케 마치 자기가 회사의 Spoken man으로 착각하는 병신들이 많은지 몰겠다.ㅎㅎ

근데 사람들이 소니를 가전제품 회사라고 조네 무시하는데....
캐논은 복사기 회사인거 알기는 아는지? ㅋㅋㅋ 그리고 그 복사기빼곤 좆도 없다는거 아는지?
캐논 SLR때는 니콘한테 캐발리다가 공짜 프레스 보디 뿌리고해서 여기까지 올라온거 알란가 모르겠다..ㅋㅋㅋ
캐논이 좋아서 여기까지 온게 아니라 돈으로 만든 명성이란걸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지 몰겠다..ㅋㅋ

한국에서만 캐논을 최고로 쳐주지..원산지인 일본, 유럽, 오세아니아에선 니콘한테 캐논 명함도 못내미는거 아는지 몰겠다..ㅋㅋ

그리고 그렇게 무시하는 소니(미놀타)가 세계 최초 AF시스템 만든거 아는지 몰겠다. 소니(미놀타)가 SLR 기술의 선두 주자였던걸 알고 개소리 하는지 몰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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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Untitle 2008. 11. 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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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좋았지...그래 오래 되지 않은거 같은데.....시간 빠르구나...
시험이 끝나면 썩혀두고 있는 Rollei35S에 흑백필름 재워서 들고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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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롱넷에 올라온 걸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다..ㅎㅎㅎ
원래 맷데이먼과 지미키멜이 친한줄은 알고 있었는데..이정도 일줄은 몰랐다..ㅎㅎㅎ
보다가 정말 웃겨 죽는줄... 맨날 당하기만 하던 맷데이먼(영화까지 뺏길뻔했음..ㅎㅎㅎ)이 지미키멜 여친을 뺐고 후련해 하던 모습..정말 장관..ㅋㅋ
근데 가만 당할 지미키멜이 아니지... 아주 엄청난 규모의 뮤직비디오로 맷데이먼에게 한방 날리는건..최고였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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