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모른체 지나가요.
제발 눈길도 주지마요.
모래 바람같은 날들에 아무것도 내게 주지마요.
내 마음 하나 접어두고, 내 눈물 하나 숨겨두고,
처음 본 것처럼 낯선 사람처럼 지나가요. 그래야만 해요
나 혼자서 사랑을 말하고, 사랑을 보내고,
혼자 쌓은 추억에 겹겹이 눈물이 매여, 먼 곳에 있어도,
그대 행복하길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묻어요. 

다음 세상 우리 태어나면 그 땐 사랑으로 마주봐요.
운명 앞에 힘없이 지는 일 두번 다시 없게 태어나요.
나 그대 앞에 꽃이 되고, 나 그댈 위해 노래하고,
한 사람 여자로, 한 남자 연인으로 그대 곁에 늘 살고 싶어요.
나 혼자서 사랑을 말하고, 사랑을 보내고,
혼자 쌓은 추억에 겹겹이 눈물이 매여, 먼 곳에 있어도,
그대 행복하길 나의 사랑을 가슴 속 깊이.....

아파도 아파져도 절대 난 울지 않아요.
바로 내 사랑은 이별이 없으니..

이 삶이 끝나고 다음 세상에 우리 꼭 사랑해요.
꼭 사랑해요...우리..




솔로활동 멋짐..>_<
탱구처럼 대박치길~
들으면서 가사 타이핑 하니라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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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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