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1집에 있던 노래인데, 좋은 노래이다. 가수 본인도 애착을 많이 가지는 노래이기도 하고...
약 1년 반정도의 인연을 어제부로 끝냈다. 시작하기가 너무 힘들었고, 시작하고도 너무나 힘든일이 많았는데..
끝내기는 무척이나 쉽더라. 말 한마디로 끝내게 됐다.
그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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